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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공익사단법인 정, 연탄은행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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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ng 21-01-27 15:05 조회 9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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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박재필·이동훈)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박일환 전 대법관)이 지난 2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에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대신한 행사다. 법무법인 바른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약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해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실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인해 후원금 전달식만 진행됐으며, 공익사단법인 정 박일환 이사장, 법무법인 바른 박철·김용균 대표변호사,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공익사단법인 정의 새 이사장을 맡은 박일환 변호사는 대법관을 지낸 후, 2013년 바른에 합류했다.

박 변호사는 바른의 고문 변호사이자 대법관 출신 유튜버로서 ‘차산선생법률상식’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1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박일환 공익사단법인 정 이사장은 “매년 이어오던 연탄봉사를 부득이하게 못하게 됐지만 코로나19로 이웃 간의 왕래가 더 줄어든 상황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공익사단법인 정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제적 지원 및 법률구조를 통해 바른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바른이 2017년 설립한 공익활동단체다.

mountjo@fnnews.com 조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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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가족들이 참여하여 발기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법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각종 법률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습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파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시켜 첨단 정보시대의 가치를 공유하게 하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의로운 일을 하다가 희생당한 사회적 의인과 그 가족을 돕는 일 또한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고단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으로 다가가는 나눔을 실천하면서 정이 넘치는 밝은 공동체 사회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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