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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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회장 찾아온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 걸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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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ng 20-01-29 11:37 조회 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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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부터 신동호 코치, 스킵 김은지, 리드 설예은, 서드 엄민지, 세컨 김수지, 후보 설예지 선수. 뒷줄 왼쪽 셋째 김재홍 회장(공익법인 정 이사장), 넷째 박철 바른 대표변호사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지난주 세계컬링선수권 예선대회에서 8전 전승으로 우승하고 돌아 온 국가대표 여자팀 `걸스데이`(경기도청팀)가 28일 대한컬링경기연맹 김재홍 회장의 소속사인 법무법인 바른의 공익법인 정을 인사차 예방했다. 이날 방문에는 신동호 코치와 스킵 김은지, 리드 설예은, 서드 엄민지, 세컨 김수지, 설예지 선수가 모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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