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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회 프로보노지원센터, 제3회 공익·인권분야 연구결과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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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ng 19-07-11 09:53 조회 1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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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 프로보노지원센터(센터장 염형국)는 26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제3회 공익·인권분야 연구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인권과 관련된 제도 개선을 위해 법령·제도의 개선방안을 연구하고자 하는 회원을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날 발표회는 그간의 연구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혜정(45·사법연수원 41기) 변호사가 '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을, 김광훈(32·변호사시험 5회) 변호사가 '한반도아동기금 설립 및 운용에 관한 연구'를, 조장곤(43·40기) 변호사가 '사법절차에 있어서 장애인의 진술권 증진을 위한 입법 등 개선사항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박종우(45·33기)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비롯해 30여명의 회원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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