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보도

추미애 의원, 남북 사회문화교류 살릴 입법 모색 ‘남북 사회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법제방향 모색’ 세미나 개최

페이지정보

thejung 19-07-03 10:07 조회 105 댓글 0

본문

모동신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광진구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미주소위원장)은 평화법제포럼(대표 이홍훈 전 대법관)과 공동주최로 오는 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남북 사회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법제방향 모색 세미나’를 개최한다.

2차 북미회담 이후 비핵화 협상이 휴지기에 접어들었지만 지난 주말 극적인 남‧북‧미 정상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다시 대화의 모멘텀이 만들어졌다. 이를 계기로 남북간 사회문화교류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남북관계에 훈풍이 지속되도록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최완규 전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이 좌장을 맡고, 신준영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사무국장(만월대)과 조정래 영화감독(남북합작영화)이 민간차원의 사회문화교류 경험과 고충을 발표한다. 또한 전영선 건국대 통일인문학단 교수와 송윤정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각각 ‘사회문화교류 추진 방향과 과제’, ‘사회문화교류 활성화 법제방향’을 발제하고, 여상기 통일부 사회문화교류과장과 박영정 문관광연구원 본부장, 고두환 공감만세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추미애 의원은 “지난 주말 마지막 남은 냉전 국가의 DMZ에서 남북미 정상이 만나며 한반도 평화를 향한 큰 걸음을 내딛었다”면서, “이러한 시기일수록 남북 사회문화교류 활성화를 통해 상호간 신뢰를 공고히 해야 향후 대화에서 더욱 큰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공동주최한 이홍훈 평화법제포럼 대표(전 대법관, 법무법인 화우)는 “사회문화교류와 민간 차원의 상호 방문은 진정한 평화를 향한 주인으로서의 뜻 깊은 걸음과 같다”며, “남북 상호간의 건강한 교류를 위해 지원 법제가 모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열린 세미나는 추미애 의원과 평화법제포럼이 공동주최하는 정례세미나로, 지난 4월 남북경협 재개를 위한 입법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추미애 의원은 향후 남북경협 및 사회문화교류 등을 촉진하기 위한 법률안을 발의할 계획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가족들이 참여하여 발기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법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각종 법률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습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파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시켜 첨단 정보시대의 가치를 공유하게 하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의로운 일을 하다가 희생당한 사회적 의인과 그 가족을 돕는 일 또한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고단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으로 다가가는 나눔을 실천하면서 정이 넘치는 밝은 공동체 사회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ADDRESS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92길 7, 바른빌딩 4층

    PHONE

    02-3479-2491

    FAX

    02-538-3865

    EMAIL

    contact@barunlaw.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