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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인 법인의 과제' 주제 심포지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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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ng 18-11-20 13:16 조회 2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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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을 위한 국내 12개 법무법인(로펌)의 연합체인 로펌공익네트워크는 19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공익법인 법제의 과제’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로펌공익네트워크는 2016년 11월 로펌들이 힘을 모아 함께 할 수 있는 공익활동을 위해 뜻을 같이 하는 로펌들이 모여 결성한 네트워크 조직이다. 법무법인 광장(이하 가나다순), 김앤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대륙아주, 법무법인 동인, 법무법인 로고스, 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원, 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화우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로펌 공익활동 활성화 방안’(1회), ‘사회공헌활동(CSR)의 전망과 법률가의 역할’(2회)에 이은 3번째 심포지엄이다. 공익법인 활성화 및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에 발맞춰 기획했다. 공익법인 규제 체제에 대한 개혁 방안 및 현재까지 발의된 공익법인법 개정안에 대한 법조계·학계·시민사회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다. 이를 통해 공익법인의 신뢰도를 높이고, 나아가 공익법인과 시민사회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최선의 제도가 무엇인지 함께 모색한다.

 1세션은 ‘공익법인 제도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홍익대 법학과 이중기 교수가 ‘공익단체 규제 체제의 현황과 개혁 방안’을 발표한다. 이후 법무법인 화우 박상훈 대표변호사를 좌장으로 법무법인 율촌 서경희 변호사, 법무법인 동인 김광훈 변호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을 벌인다.

 2세션은 법무법인 태평양 오정민 변호사가 ‘정부 공익법인법 개정안의 쟁점 및 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김앤장 법률사무소 윤성주 변호사를 좌장으로 한국타이어나눔재단 강혁 사무국장,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사회활성화위원회 김홍철 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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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가족들이 참여하여 발기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법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각종 법률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습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파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시켜 첨단 정보시대의 가치를 공유하게 하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의로운 일을 하다가 희생당한 사회적 의인과 그 가족을 돕는 일 또한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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