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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더 따뜻하게 바른의 '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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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ng 18-07-12 10:42 조회 2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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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사회를 위한 공익법인 '정'

공익법인 정은 명칭 그대로 법조계를 넘어 우리 사회 전체를 정의롭고 온기 넘치는 곳으로 만들고자하는 뜻을 담고 있다.

김용균 전 서울행정법원장과 김재홍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이사장을 맡고, 김재호 바른 대표변호사와 김태의, 유영석, 정인진, 한명관 변호사가 이사를, 강훈 변호사가 감사직을 맡아 수행한다.

정의 목표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제적 지원과 법률구조 등을 통한 바른 사회의 구현이다.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법률구조사업,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의인, 탈북민, 몸이 불편한 여성·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로 정의되는 모든 이들이 공익법인 정의 지원 대상이다.

정은 남을 위해 희생했거나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바른 의인상'을 제정·시상해 우리 사회의 귀감으로 삼기도 한다.

김재호 변호사는 "변호사는 근본적으로 남을 돕는 직업으로 변호사가 모인 법무법인은 더욱 살기 좋은 사회 공동체 실현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공익법인 정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공익사업을 실시,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스타트업에 법률상담 '재능기부'

바른과 정은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유망 기업을 발굴하는 한편,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지난 14일 바른과 공익법인 정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렌지팜에 입주한 스타트업들이 겪는 법률 고충 해소를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서다.

오렌지팜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프라 제공, 사업 멘토링,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지원센터다. 협약을 통해 바른과 정은 오렌지팜에 입주해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 프로보노(ProBono·재능 기부)를 진행키로 했다. 이들은 분기별 정기 법무멘토링과 상시적인 1대1 법률자문을 통해 스타트업들을 간접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장주형 기업자문팀장(사법연수원 22기)를 비롯 남궁주현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 한태영 변호사(사법연수원 41기), 이민훈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 등이 법률지원 실무를 맡고 공익법인 정이 이를 지원한다.

바른은 오렌지팜과의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더 많은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김재호 바른 대표변호사는 "바른이 지난 20년간 쌓아온 기업 법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발전과 성장을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연탄 나눔·보육원 봉사…소외계층에도 '손길'

바른과 정은 법률자문과 같이 역량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탄 나눔 자원봉사가 대표적이다. 바른은 공익법인 정이 출범하기 전인 2010년부터 한 해도 빠짐 없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난히 추웠던 지난해 12월에도 바른과 공익법인 정은 노원구 백사마을을 찾아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해 40가구에 연탄 6000장을 손수 배달했다. 연탄은행 사업에 참가해 후원금도 기탁했다. 연탄은행은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공익 사업으로 후원금으로 구매한 연탄을 정해진 장소에 채우고 언제든 필요한 이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에는 서울 관악구 소재 상록보육원을 방문해 원아들과 소통하고, 환경정리 및 식사 준비 등의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또 상록보육원 산하시설 상록여자자립생활관 원생 중 올해 20세가 된 성년들을 대상으로는 성년의 날 축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용균 정 이사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소외계층, 장애인, 범죄 피해자, 탈북민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살기 좋은 공동체를 건설하는 데 이바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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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가족들이 참여하여 발기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법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각종 법률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습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파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시켜 첨단 정보시대의 가치를 공유하게 하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의로운 일을 하다가 희생당한 사회적 의인과 그 가족을 돕는 일 또한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고단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으로 다가가는 나눔을 실천하면서 정이 넘치는 밝은 공동체 사회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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