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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변호사들, 한자리 모여 '장애인권 향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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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ng 18-05-15 17:13 조회 2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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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공익네트워크는 최근 김앤장 법률사무소 회의실에서 장애인 관련 공익활동을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사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로펌공익네트워크는 로펌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2016년에 결성되어 현재 법무법인 광장, 김앤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대륙아주, 법무법인 동인, 법무법인 로고스, 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원, 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화우 12개 로펌이 참여하고 있다.
로펌공익네트워크는 ‘변호사들의 공익활동 분야를 개발하고 활동을 활성화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로펌과 공익단체가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라운드테이블 행사를 준비했다. 장애인권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관련 법률가 단체인 장애인법연구회가 준비에 공동으로 참여했다. 또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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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가족들이 참여하여 발기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법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각종 법률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습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파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시켜 첨단 정보시대의 가치를 공유하게 하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의로운 일을 하다가 희생당한 사회적 의인과 그 가족을 돕는 일 또한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고단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으로 다가가는 나눔을 실천하면서 정이 넘치는 밝은 공동체 사회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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