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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없는 인터넷 함께 즐기는 모바일` 2018 M클린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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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ng 18-04-04 11:49 조회 2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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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는 30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2018 M클린 출범식`을 하고 본격적인 캠페인 활동에 들어갔다.

매일경제는 M클린 출범식을 시작으로 가짜뉴스를 퇴치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4월에는 국내외 취재를 통해 각국의 가짜뉴스 피해와 대응 등을 기획시리즈로 보도해 주의를 환기시키고 제도·기술 측면에서 가짜뉴스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 법무법인 바른과 함께 가짜뉴스나 모바일 폭력 등으로 피해를 입을 사람들에게 무료로 법률 상담을 해줄 예정이다. 5월에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가짜뉴스·악성댓글 없는 선거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활동을 벌이고 인터넷 과몰입 콘퍼런스, 초·중·고로 찾아가는 인터넷 윤리교육 등도 펼칠 예정이다. 연말에는 M클린 대상을 만들어 가짜뉴스 퇴치, 디지털 격차 해소, 인터넷 윤리 개선 등에 기여한 기관·기업·개인 등을 찾아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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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가족들이 참여하여 발기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법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각종 법률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습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파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시켜 첨단 정보시대의 가치를 공유하게 하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의로운 일을 하다가 희생당한 사회적 의인과 그 가족을 돕는 일 또한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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