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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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노력 계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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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jung 17-12-18 12:52 조회 2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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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법무법인이 공익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법무법인 원은 소속 변호사 97.8%가 공익활동에 참여했으며, 1인당 평균 공익활동 71.3시간을 기록하기도 했다.

대형로펌 대다수는 잇따라 공익활동을 위한 법인을 설립했다. 법률사무소 김앤장은 공익법률센터와 사회봉사센터, 법무법인 바른은 공익사단법인 정, 법무법인 세종은 사단법인 나눔과 이음, 법무법인 원은 공익사단법인 선, 법무법인 율촌은 공익법인 온율, 법무법인 지평은 공익법인 두루, 법무법인 태평양은 공익재단법인 동천, 법무법인 한결은 사단법인 한결, 법무법인 화우는 화우공익재단(가나다순)을 운영 중이다.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로펌 모임도 생겨났다. 김앤장법률사무소, 법무법인 광장, 대륙아주, 동인, 로고스, 바른, 율촌, 원, 세종, 지평, 태평양, 화우 등 12개 로펌은 로펌공익네트워크를 만들어 활동 중이다. 로펌공익네트워크는 관련 세미나를 개최할 뿐 아니라 비용 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익단체나 기관이 사회공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교류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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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가족들이 참여하여 발기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법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각종 법률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습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파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시켜 첨단 정보시대의 가치를 공유하게 하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의로운 일을 하다가 희생당한 사회적 의인과 그 가족을 돕는 일 또한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고단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으로 다가가는 나눔을 실천하면서 정이 넘치는 밝은 공동체 사회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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