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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공익법인 ‘정’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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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08 17-11-02 11:44 조회 2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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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공익법인 ‘정’ 출범



-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사업 전담하는 공익목적의 사단법인 설립
- 경제적 지원 및 자원봉사, 무료 법률 지원 등 다양한 사회사업 전개 계획

법무법인(유한)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 김재호)은 공익사단법인 ‘정’을 설립하고, 체계적인 공익사업에 나선다. 사단법인 ‘정’은 16일 서울 강남구 바른 빌딩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사단법인 ‘정’은 사회적 취약계측의 경제적 지원 및 법률구조를 통해 바른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소송지원 등 법률구조사업 △ 사회적 의인에 대한 법률구조사업 △ 탈북민 지원 △ 여성 청소년 장애인 법률구조사업 △ 이주 외국인 난민 법률구조사업 △ 공익 입법을 위한 지원 사업 △ 범죄 피해자에 대한 지원 사업 △ 에너지 취약계층 연탄지원 사업 △ 법원의 후견감독 업무와 관련해 법원 보조 업무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은 타 공익사단법인과 달리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직접 교육지원과 사회적 의인에 대한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바른 의인상'을 제정 및 시상해 나간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사장으로는 김용균 전 서울행정법원장과 김재홍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선임됐다. 김재호 대표변호사와 김태의, 유영석, 정인진, 한명관 변호사가 이사를 맡으며, 강훈 변호사가 감사직을 수행한다.

공익 추구 정신을 핵심 조직문화로 삼고 있는 바른은 그간 난민지원변호인단 참여 등 법률 소외 이웃을 위한 무료 변론과 사랑의 연탄 나눔 등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김재호 대표변호사는 “변호사는 근본적으로 남을 돕는 직업으로, 변호사가 모인 법무법인은 더욱 살기 좋은 사회 공동체를 실현하는 것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라며, “이번 ‘정’ 출범을 통해 향후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공익사업을 실시해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익사단법인 ‘정’ 출범식에는 법무법인 로고스 공익법인 희망과 동행 윤영철 이사장,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법무법인 태평양 공익법인 동천 차한성 이사장, 법무법인 원 공익법인 선 이태운 이사장, 법무법인 율촌 공익법인 온율 소순무 이사장, 법무법인 광장 공익위원장 김병재 변호사 등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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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가족들이 참여하여 발기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법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각종 법률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습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파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시켜 첨단 정보시대의 가치를 공유하게 하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의로운 일을 하다가 희생당한 사회적 의인과 그 가족을 돕는 일 또한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고단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으로 다가가는 나눔을 실천하면서 정이 넘치는 밝은 공동체 사회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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