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일은 국가만의 책임으로 온전히 이루기 어렵습니다.
개인과 기업과 시민사회 공동체가 따뜻한 마음을 같이 해야 더욱 값진 삶들이 꽃필 수 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끼리 기쁨도 아픔도 서로 나누며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향한 소망으로 공익사단법인 정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12위 경제대국이란 총량적 지표가 국민의 균등한 풍요를 기약하지는 못합니다. 스산한 겨울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홀몸 어르신과 소년소녀 가장은 차가운 구들장을 걱정해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앞서 나가겠다는 국가 비전이 IT 문화의 조화로운 향유를 보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사회적 취약계층과 고령 은퇴자들은 디지털 격차로 인해 더욱 소외되어 갑니다. 사회경제 제도의 개혁과 시스템 재조직이 불가피한 시대상황 속에서 인간안보의 울타리 격인 사회안전망은 더욱 구멍 날 소지가 커졌습니다. 전환기적인 증상 아래서 상처받는 이웃이 없는지 살펴보아야 할 때입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가족들이 참여하여 발기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법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각종 법률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쳐 나가겠습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파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시켜 첨단 정보시대의 가치를 공유하게 하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의로운 일을 하다가 희생당한 사회적 의인과 그 가족을 돕는 일 또한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고단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으로 다가가는 나눔을 실천하면서 정이 넘치는 밝은 공동체 사회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가족들이 참여하여 발기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법률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각종 법률지원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습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파하고, 디지털 불평등을 해소시켜 첨단 정보시대의 가치를 공유하게 하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의로운 일을 하다가 희생당한 사회적 의인과 그 가족을 돕는 일 또한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고단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으로 다가가는 나눔을 실천하면서 정이 넘치는 밝은 공동체 사회를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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